68혁명은 엘비스의 골반

68혁명의 원동력은 사르트르나 아도르노의 철학도,
대학생들의 반전운동도 아니라,
엘비스의 흔들어대는 골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68혁명이 일어난 시대가 자본주의의 위기 시대가 아니라 호황기였음을 염두에 둔다면,
68혁명은 생존, 사회정의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와 정체성의 문제에서 비롯된 혁명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곡은 Blue Sued Shoes  "때려도, 욕을해도, 심지어 집에 불을 질러도 좋아요, 하지만 내 파란 가죽신만은 내어줄수 없어요"라는 가사에 담긴 새로운 전복성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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