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아침을 경쾌하게

저 독재자 감도 안되는 거짓의 얼굴을 앞으로 몇년을 더 보아야 할까?
저들은 정말 촛불이 아니라 횃불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그러나 우울은 저들에게 돌리자. 우울은 부르주아의 병이다.
우리는 항상 경쾌하다. 우리는 상상력의 아이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RAINBOW의 Kill the King을 올려본다. 가사를 킬더 쥐로 들으시면 더 신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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