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사찰마저 주차장 공사라니

차에 중독된 한국인들. 아시아에서 가장 중증이다. 동네 음식점을 갈때도 차, 심지어 사찰도 주차장을 만들어서 고객을 유치한다. 홍콩의 초일류 레스토랑도 주차엔 관심없고 오직 음식과 서빙에 집중하지만 이 나라는 커피숍까지 발렛서비스.. 둘이서 3600원짜리 커피 두잔 마시고 3000원급 주차 서비스라....물가지옥? 차만 안끌고다니고 무료주차만 요구 안해도 서비스물가 30%는 내려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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