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에서 커피 한잔

이 한옥집은 한식집이 아니라 커피 전문점입니다. 커피값이 제법 되지만 한옥방에서 상위에 커피 받는 맛이 그럴듯 합니다. 하지만 사이드메뉴가 빈약하네요. 약과라도 팔았으면 어울릴텐데. 옆에 있는 찐빵집에서 사서 들어갈걸. 다음에는 넷북 들고 들어와서 장시간 작업을 해볼까 합니다. 꼭 이효석 같은 작가 된 기분. 시름은 깊고 속은 타니 한 잔 쓴 커피로 맘을 깨우고 세상에 쓴 말을 쏟아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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