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체프와 만델링

예가체프는 다양한 느낌을 주는 화려한 커피다. 만델링은 우직하고 강한 맛의 커피다. 이렇게 둘이 모여 있으면 세상에 못할일이 없을것 같은 행복감을 준다.
발랄함과 우직함. 바로 이 양자간의 조합이 우리가 꿈꾸는 좋은 세상으로 가는 힘일 것이다. 발랄하게 경계를 넘고 우직하게 중심을 지킨다. 그런데 우리 나라 진보진영에는 예가체프를 좀 더 많이 공급해야 한다.

풋. 커피마시며 별 생각을 다 한다. 참고로 저 매장은 서교동에 있는 카페 더 쏠.
Published with Blogger-droid v1.7.4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이른바 숙의민주주의에 대하여(1)

민주시민은 책을 읽는다

학종보다 더 걱정되는 것은 학종 다음의 셀프학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