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왕의 몰락기




바닥소리 공장에서 책방 공연 한 판소리 쥐왕의 몰락기 입니다. 한 40여분 되는 공연인데, 이런게 정말 품위있는 저항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창하는 분의 전문성이 돋보입니다. 과연 전교조는 어떻게 저항해야 할까요? 길거리에서 악마복장 하고서 쥐잡기 퍼포먼스 하는 것은 대학생들이나 청년 유니온이 할 일이고, 그게 대세인가 보다 하면서 4,50대 교사들이 따라하는건 아니겠죠. 소리꾼은 소리로, 지식인은 해석과 분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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