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영 변호사가 만화로 비유한 곽노현 사건

2008년 촛불국면때 수꼴의 공격으로 옷을 벗었던 박재영 판사가 변호사가 되어 곽노현 교육감을 변론하였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 사건의 본질을 몇 컷의 만화로 정리하였다고 하네요. 법정에서 만화는 처음이라 갈무리 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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