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패배가 김용민 탓이라고 경향이나 한겨레가 주장할때마다

이 만평들을 보며 그들이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는지 되새기자. 또 되새기자. 지난 8월 26일 한 두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 조중동과 같이 놀아나며 곽노현 죽이기에 나섰던 그들을
경향신문이 사설에서 김용민 사퇴하라고 일갈했다.( 사설) 한겨레나 경향이나 사설 쓰는 분들은 필경 꼰대들이거나 아니면 '국민 정서상'이라는 말 앞에 덜덜 떠는 국민파 분들이신 모양이다.

하지만 폐 일언하고, 작년 8월 26일부터 한번도 아니고 무려 세번이나 경향신문에서 올렸던 만평들을 보시기 바란다.아마 그 분 지금은 가카구멍을 찾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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